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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당일치기 기차여행, 1만 원 시티투어 버스와 백제문화단지 코스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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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영상: 올해 새롭게 개통! '초특가 1,000원' 버스투어와 KTX로 떠나는 당일치기 천년고도 기차여행 · 걷는 여행 Walk Travel

여행 유튜버 걷는 여행 Walk Travel님의 올해 새롭게 개통! ‘초특가 1,000원’ 버스투어와 KTX로 떠나는 당일치기 천년고도 기차여행 영상을 바탕으로 공주역 KTX와 관광DRT 환승으로 시작해 일요일 시티투어와 백제문화단지까지 이어간 부여 당일치기 여정 관련 경험을 여행자의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본 영상에는 광고·협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립부여박물관 건물 외관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연도 미표기 자료사진 · 출처 · 공공누리 제1유형 · 자료 사진 · 국립부여박물관 건물 외관 · 원본 내용 변경 없음

출발 | 공주역에서 부여터미널로 연결한 아침 길#

서울역에서 아침 7시 3분 여수행 KTX를 타고 출발해 약 1시간 15분 만에 공주역에 도착했어요. 역 앞에서 대기 중이던 독특한 좌석 구조의 관광DRT 버스로 갈아탔는데, 창밖 시골 풍경을 보며 30분 정도 달리니 금세 부여시외버스터미널에 닿았죠. 기존 시외버스로 2시간 넘게 걸리던 길보다 이동 시간이 확실히 줄어 한결 여유로웠어요.

관광DRT 부여 노선은 공주역KTX에서 부여시외버스터미널로 08:30, 18:30에 출발하고 반대 방향은 07:20, 17:50에 다녀요. 운행일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요금은 성인 1,400원(청소년 1,100원, 어린이 650원)으로 교통카드를 태그해 탈 수 있어요. 모바일 C-투어버스 앱이나 전화(1533-0777)로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답니다.

구분확인된 정보
교통관광DRT 부여노선은 공주역KTX→부여시외버스터미널08:30·18:30, 반대방향07:20·17:50로 안내된다. 운행일은 수~일07:00~19:00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월·목·금·토·일 운영이다.
가격부여 관광DRT는 성인1,400원·청소년1,100원·어린이650원이고 교통카드로 이용한다. 호출은 C-투어버스 앱에서 출발지·도착지·인원을 선택하거나1533-0777로 배차 신청한다. 청주공항·오송역을 잇는 광역순환버스와 구분한다.

투어 전 | 국립부여박물관과 정림사지 걸어서 둘러보기#

예약해 둔 시티투어 버스가 오전 10시 15분에 출발하기 때문에 터미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인 국립부여박물관(충남 부여군 금성로 5)을 먼저 찾았어요. 시내 중심부인데도 시야를 가리는 높은 건물이 없어 걷는 내내 탁 트인 개방감이 무척 마음에 들었죠.

어두운 조명 아래 홀로 빛나는 백제금동대향로를 마주했어요. 하단의 용 받침부터 연꽃과 동물·인물이 정교하게 새겨진 몸통, 신선과 봉황이 자리한 뚜껑까지 찬찬히 살펴보니 백제 사람들의 뛰어난 공예 기술이 실감 났어요.

현재 국립부여박물관은 상설전시실 휴관 중이지만 백제대향로관은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요. 대향로관은 09:20부터 17:20까지 20분 간격(25회차)으로 운영되며, 당일 오전 9시부터 사비마루 공연장 키오스크에서 무료 QR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발권받아 입장해야 해요. 발권 후 전시관 이동에 5분 이상 걸리니 투어 시간과 겹치지 않게 조절해야 한답니다.

박물관을 나와 충청남도종합관광안내소 쪽으로 10분쯤 걷다가 담장 너머로 정림사지(부여읍 정림로 83)를 만났어요. 정림사지 5층석탑은 연중무휴 무료로 상시 개방되어 있는데, 군더더기 없는 목조 건축 양식의 정교한 비율과 탁 트인 하늘이 어우러져 하늘과 땅이 맞닿은 듯 고즈넉한 감동을 주었죠. 탑을 둘러본 뒤 약 7분을 더 걸어 관광안내소로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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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어두운 조명 아래 백제금동대향로를 보고 용 모양 받침과 몸통·뚜껑의 동물과 인물 형상을 살폈다.
시간2026년7월28일~12월14일 예정으로 상설전시실·로비는 휴관하고 백제대향로관은 운영한다. 월요일·추석당일 휴관. 대향로관은09:20부터17:20까지20분 간격25회차이고 마지막 회차는30분 운영이다.
교통대향로관은 예약 없이 당일09시부터 사비마루 공연장 키오스크에서 무료QR입장권을 선착순 발권한다. 전시관과 회차·인원을 선택하고 입장권 시간에 이동한다. 전시관까지5분 이상 걸리며 회차 시작10분 이내 입장한다. 시티투어와 함께 잡을 때 발권과 이동 시간을 반영한다.
시설국립부여박물관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 주차: 주차요금 미기재
시설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유네스코 세계유산]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림로 83 ; 주차: 가능요금(무료)
시간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유네스코 세계유산] 운영: [정림사지 5층석탑]- 상시 개방 [정림사지 박물관]- 하절기(3~10월) 09:00~18:00- 동절기(11~2월) 09:00~17:00; [정림사지 5층석탑]- 연중무휴 [정림사지 박물관]-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가격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유네스코 세계유산] 입장료: 무료

국립부여박물관 백제금동대향로 전시공간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연도 미표기 자료사진 · 출처 · 공공누리 제1유형 · 자료 사진 · 국립부여박물관 백제금동대향로 전시공간 · 원본 내용 변경 없음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법당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연도 미표기 자료사진 · 출처 · 공공누리 제1유형 · 자료 사진 ·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법당 · 원본 내용 변경 없음

10시 15분 출발 | 부소산성 숲길과 반월루 조망#

충청남도종합관광안내소 주차장에서 시티투어 버스를 만났어요. 일요일 시티투어는 성인 10,000원(65세 이상 8,000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7,000원)인데, 요금 안에 부소산성 입장료(2,000원)와 백마강 유람선 편도 요금(7,000원)이 포함되어 있어 버스 실부담이 1,000원 수준이라 아주 알차게 느껴졌죠.

시티투어는 부여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계좌이체로 결제하며, 목요일 16시 마감에 5명 이상 모여야 운행해요. 당일 잔여석이 있으면 현장 탑승도 가능하지만 만석일 수 있으니 사전 예약을 권장해요. 일요일 코스는 리조트와 종합관광안내소(부여읍 성왕로 247-9)를 거쳐 부소산성, 황포돛배, 궁남지, 무량사로 순환해요.

첫 코스인 부소산성(부여읍 부소로 15)은 안내소 바로 뒤편이라 버스를 타지 않고 2분 정도 걸어 들어갔어요. 흙과 돌을 층층이 다져 쌓은 웅장한 토성길을 따라 걷다 반월루에 올랐죠. 반월루에서 내려다보는 부여 시내는 높은 빌딩 없이 잔잔하고 평화로워 부여에 오면 꼭 들러봐야 할 명소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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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실제로 이용한 것은 일요일 시티투어다. 영상의 성인 이용요금은10,000원이며 부소산성2,000원과 유람선 편도7,000원이 포함되어 나머지 버스 부분을1,000원으로 설명했다. 전체 여행비나 실제 결제 총액1,000원이 아니다.
시간하반기 시티투어는2026년9월5일~10월18일 토·일10:00~17:00 운영이다. 일요일은10:00롯데리조트→10:15충남종합관광안내소→10:20부소산성→11:30황포돛배→개별점심→13:10궁남지→14:40무량사→16:40롯데리조트→17:00안내소 순서다.
가격일요일 시티투어 요금은19~64세10,000원,65세 이상8,000원,13~18세9,000원,5~12세7,000원이다. 부소산성과 황포돛배 편도 포함, 점심 별도이며 추가 백제문화단지 관람은 일요일 상품 포함이 아니다.
교통부여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탑승 장소를 골라 예약하고 계좌이체로 결제한다. 온라인 마감은 해당 주 목요일16시,5명 이상 운행·정원40명이다. 안내소 주소는 부여읍 성왕로247-9, 문의041-830-2880. 현장예약도 토·일 당일 가능하나 만석이면 이용하지 못한다.
시설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부소로 15 ; 주차: 가능
시간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운영: -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연중무휴
가격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입장료: [개인]- 어른 2,000원- 청소년 1,1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어른 1,8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900원※ 무료 : 만 6세 이하 / 65세 이상 / 장애인 / 부여군민※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부소산성 반월루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연도 미표기 자료사진 · 출처 · 공공누리 제3유형 · 자료 사진 · 부소산성 반월루 · 원본 내용 변경 없음

강으로 내려가 | 백화정·낙화암과 백마강 황포돛배#

반월루를 지나 숲길을 10분 정도 걸으니 백화정과 낙화암 절벽이 나타났어요. 백제의 마지막 전설이 서린 낙화암 아래로 굽이치는 백마강과 강변의 노란 금계국이 어우러져 무척 아련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냈어요.

절벽을 따라 계단을 내려와 고란사선착장으로 향했어요. 선착장 옆에 고란사가 자리잡고 있지만 이번 투어에서는 사찰을 들르지 않고 바로 황포돛배에 올랐죠. 배를 타고 강물 위로 미끄러져 가니 위에서는 보이지 않던 낙화암 절벽의 붉은 글씨가 선명하게 드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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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낙화암에서 백마강을 내려본 뒤 고란사선착장으로 내려왔다. 고란사는 이번 투어에서 방문하지 않았다.

백화정과 낙화암·백마강 자료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연도 미표기 자료사진 · 출처 · 공공누리 제3유형 · 자료 사진 · 백화정과 낙화암·백마강 가을 자료사진 · 원본 내용 변경 없음

점심 | 구드래선착장 하선과 회냉면 식사#

황포돛배를 타고 구드래선착장에 하선한 뒤 대기 중이던 버스를 타고 1분 거리의 구드래음식특화거리로 이동했어요. 원래 유명한 장원막국수를 맛보려 했으나 대기 줄이 너무 길어 근처 냉면집으로 발길을 돌렸죠. 날씨가 더웠던 터라 시원한 회냉면 곱빼기를 주문해 한 그릇 비우니 쌓였던 더위가 시원하게 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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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점심에는 장원국수를 찾으려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 근처 냉면집으로 바꾸고 회냉면 곱빼기를 주문했다. 상호와 가격은 자막에서 특정하지 않는다.

오후 | 궁남지 포룡정과 만수산 무량사 산책#

점심 식사를 마친 뒤 버스로 5분 정도 이동해 서동공원 궁남지(부여읍 궁남로 52)에 닿았어요. 상시 개방되는 무료 인공 연못으로, 푸른 연잎과 수련이 가득 피어난 연못 사이로 목교를 건너 포룡정으로 들어갔죠. 정자 그늘 안에서 내다보는 연못 정경은 백제 조경 기술의 단아한 멋을 오롯이 전해 주었어요.

궁남지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외산면 깊은 숲속으로 30분을 달려 무량사(외산면 무량로 203)에 도착했어요. 천왕문을 지나자 석등과 5층석탑, 그리고 웅장한 2층 누각 구조의 극락전이 만수산을 배경으로 단정하게 도열해 있었죠. 내부의 트인 공간도 멋졌지만 밖에서 바라보는 극락전의 묵직하고 단정한 자태가 유독 깊은 울림을 주었어요.

구분확인된 정보
시설서동공원과 궁남지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 ; 주차: 가능
시간서동공원과 궁남지 운영: 상시 개방; 연중무휴
가격서동공원과 궁남지 입장료: 무료
시설무량사(부여)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무량로 203 ; 주차: 가능
시간무량사(부여) 운영: 07:00~19:00; 연중무휴

궁남지와 포룡정을 위에서 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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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룡정 안에서 바라본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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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사 극락전과 앞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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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사 오층석탑과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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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가 끝난 뒤 | 백제문화단지 사비궁과 전망대 탐방#

무량사에서 버스로 30분을 달려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공식 시티투어 일정을 마쳤어요. 리조트에 머무는 대신 인근 롯데아울렛 길을 따라 걸어가 백제문화단지(규암면 백제문로 455)를 추가로 관람하기로 했죠. 넓은 광장과 기와지붕이 웅장하게 이어지는 사비궁의 위용에 절로 감탄이 나왔어요.

못을 거의 쓰지 않고 맞물려 세운 능사 5층목탑을 지나 고분공원의 무덤 내부 전시를 둘러봤어요. 고분공원 뒤편 계단을 5분 정도 걸어 올라가 전망 정자에 서니 백제문화단지 전경이 한눈에 시원하게 내려다보였죠. 내려오는 길목에는 만개한 금계국 꽃밭이 화사하게 펼쳐져 꽃구경 아쉬움도 달랠 수 있었어요.

이어지는 생활문화마을에서는 신분에 따라 달라지는 기와집과 서민 초가집을 비교해 보았고, 초기 왕궁 터를 재현한 위례성과 고상가옥 내부도 흥미롭게 살펴봤어요. 백제문화단지 주간 입장료는 성인 6,000원(역사박물관 포함)이며 월요일은 휴관해요. 야간개장 특별운영일에는 22시까지 문을 여니 방문 전 운영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구분확인된 정보
시설백제문화단지에서 사비궁의 넓은 광장과 건물 내부, 능사오층목탑, 고분공원의 무덤 내부 전시를 둘러보았다.
시간백제문화단지는3~10월09:00~18:00(매표17:30마감), 월요일 휴관이며 공휴일 월요일은 다음날 휴관이다. 야간은 특별운영일에18:00~22:00(매표21:30마감), 백제역사박물관은18시에 닫는다.
가격백제문화단지 주간 개인입장료는 성인6,000원·청소년/군인4,500원·소인3,000원이며 백제역사박물관을 포함한다. 야간 별도 요금은 성인6,000원·청소년/군인5,000원·소인/기타4,000원이다. 일요일마다 항상 야간운영한다고 일반화하지 않는다.
시설백제문화단지 주소: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455 ; 주차: 가능

백제문화단지 능사와 오층목탑 자료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연도 미표기 자료사진 · 출처 · 공공누리 제1유형 · 자료 사진 · 백제문화단지 능사와 오층목탑 항공 자료사진 · 원본 내용 변경 없음

백제문화단지 생활문화마을 자료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 촬영연도 미표기 자료사진 · 출처 · 공공누리 제1유형 · 자료 사진 · 백제문화단지 생활문화마을 항공 자료사진 · 원본 내용 변경 없음

저녁 | 부여읍 연잎밥 정식으로 마무리한 하루#

방문 당일에는 18시 이후 야간 시간까지 여유롭게 단지를 산책한 뒤, 택시를 타고 다시 부여 시내로 돌아왔어요. 저녁 식사로는 부여의 대표 향토 음식인 연잎밥 정식을 선택했죠. 갓 쪄낸 연잎의 은은한 향과 찰진 밥, 정갈하고 깔끔한 반찬들이 하루의 피로를 편안하게 달래 주었어요. 원영상은 부여군의 제작 지원을 받아 기획된 여행이었으며, 뚜벅이 여행자도 기차와 시티투어로 부여의 주요 유적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추천 동선이에요.

구분확인된 정보
시간방문한 일요일에는18시 이후 야간개장까지 활용해 여유 있게 둘러봤다. 영상은 문화단지 관람에 약2시간을 안내한다. 이후 택시로 부여 시내에 돌아왔다.
메뉴저녁으로 연잎밥 정식을 먹고 여행을 마쳤다. 식당 상호·가격·반찬 종류는 자막에서 특정하지 않는다.
시설원영상은 부여군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고 설명란에 고지했다. 글 도입 원본 안내에서도 지원 사실을 밝힌다.
순서장소이동 메모
1서울역·공주역·부여시외버스터미널
2국립부여박물관
3부여 정림사지
4충청남도종합관광안내소·일요일 부여시티투어
5부소산성 반월루·백화정·낙화암
6고란사선착장·백마강 황포돛배·구드래선착장
7구드래음식특화거리 냉면 점심
8궁남지·포룡정
9무량사·극락전
10롯데리조트 하차·백제문화단지
11부여읍 연잎밥 저녁

출처#